나가사키 여행 여행 2일째

by 햇살냥이 | 2008/08/16 00:11 | 트랙백 | 덧글(4)
8월 14일 하카타 도착
=ㅅ=
새벽같이 출발하는 비행기 때문에 잠을 포기하고
아 피곤해죽겠다...
도착해보니 3시부터 체크인이 가능하다고 하고
막상 들어와보니 세상에...
방 안이 마치 캠핑카 안 같아
깜찍한 욕실
사랑스러운 미니어처 실내...
신혼 여행 때 "게이오플라자" 보고 작다고 했던 충격이 사라지는 구나.

우선 오늘 먹은 것들,....
도착하자마자 먹은 초밥은 생선맛 즐기느라 사진도 못 찍고
케널시티 이치란에서 먹은 라멘


이곳에서 유명하다는 버터향 풍부한 만쥬
음ㅎ하하하 내일은 제대로 찍어야지..
아 졸려죽겠다.
나이가 먹는게냐...
by 햇살냥이 | 2008/08/14 20:13 | 트랙백
요근래...
심리상태가 그닥 안 좋다.
피가 낭자하는 걸 보던가
정말 생피를 보던가
뭘 부셔버리고 싶다거나
가학적이고 폭력적인 행동에 대한 욕망이 샘솟는다.
스트레스 만땅~
물건들이 하나둘씩 고장나기 시작하면 짜증과 우울증이 동시에 밀려오면서
확.....
=ㅅ= 속이 부글부글부글부글
어찌할바를 몰라서 헤매고 있다.
끝없이 졸리다의 단계를 넘어선 스트레스라고 할까...
이러다가 정말 일 지를 것 같다.
뭐 좀 미친듯이 두드려도 되는 거 없나....
그냥 아무 생각없이 두드려도 되는 거
후우~
by 햇살냥이 | 2008/07/25 16:21 | @ㅅ@);;; | 트랙백
허허허

어째 아랫쪽을 살피기 위해 잠복 중 같다

by 햇살냥이 | 2008/07/15 12:10 | =ㅅ=)a | 트랙백 | 덧글(4)
더워도 애정은 변하지 않는게다.

형아 온천에 대한 심바의 끝없는 사랑은 주로 형 잘 때만 표출된다.
저 의기양양한 표정을 보라
by 햇살냥이 | 2008/07/12 20:33 | 트랙백 | 덧글(2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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